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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용하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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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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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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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오스트리아에서 존버중인 Aki 혹은 박땡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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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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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ce
방황하는 30대 회사원입니다. 나와 우리의 장면, 이야기, 생각들을 나눕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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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n
어쩌다보니 집이 독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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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사 김지씨
고양이 두 마리의 집사였다 우연히 세 마리가 됨. 고양이랑 같이 집안에 처박히는 걸 좋아하는 소심쟁이 교사. 대학원을 쓸데없이 두 개나 다녔고, 수업과 관련된 몇 권의 책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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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고 빈틈을 채워나가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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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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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tLover
[Delivering Ericness]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세상에 저만의 색을 입혀 기록,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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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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