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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연기하는 게 재밌어서 배우를 할까 하다가 글 쓰는 것도 재밌어서 작가를 할까 하다가 연출도 하고 대본도 쓰고 에세이도 쓰고 그림책도 끄적끄적하는. 작_닭들의 꿈 날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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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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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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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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