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미가 잘 맞아요.

조이와 보보

by 맑음


귀엽지롱

5마리의 고양이 중에

조이와 보보는 사이가 좋은 편이다.

곰살맞은 보보가 조이를 봐주는 편이다.

큰오빠를 잘 따르는 막내 느낌이랄까?


둘이 사이좋게 붙어서 배를 발라당 까고 자고 있다.

집사 발 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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