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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캣맘에서 집사
캐미가 잘 맞아요.
조이와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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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Sep 30. 2023
귀엽지롱
5마리의 고양이 중에
조이와 보보는 사이가 좋은 편이다.
곰살맞은 보보가 조이를 봐주는 편이다.
큰오빠를 잘 따르는 막내 느낌이랄까?
둘이 사이좋게 붙어서 배를 발라당 까고 자고 있다.
집사 발 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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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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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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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 13년 _'이러다 정년까지 갈 것 같아~~!’ 과감하게 퇴사했으나 다시 새로운 직종의 회사원, 우연히 알게 된 브런치, 새로운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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