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 지키기

by 맑음

하루 종일 침대에서 뒹굴거리는데

막내 '조이'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

'나나'와는 라이벌 구도인데,

아마도 자리를 뺏기기 싫은 눈치다.

나나, 보보, 다다는 침대 밑에 있고,

미미는 합사에 실패해서 작은 방에 고립되어 있다.


집사 무릎에서 털 고루시는 즁


무릎냥이가 때로는 다리에 치여서 힘들다.

무릎을 세우면 천막인줄 알고 들어온다.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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