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쩌다 캣맘에서 집사
영역 지키기
by
맑음
Feb 4. 2024
아래로
하루 종일 침대에서 뒹굴거리는데
막내 '조이'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
'나나'와는 라이벌 구도인데,
아마도 자리를 뺏기기 싫은 눈치다.
나나, 보보, 다다
는 침대 밑에
있고,
미미는 합사에 실패해서 작은 방에 고립되어 있다.
집사 무릎에서 털 고루시는 즁
무릎냥이가 때로는 다리에 치여서
힘들다.
무릎을 세우면 천막인줄 알고 들어온다. 조이
keyword
영역
라이벌
눈치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맑음
직업
에세이스트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 13년 _'이러다 정년까지 갈 것 같아~~!’ 과감하게 퇴사했으나 다시 새로운 직종의 회사원, 우연히 알게 된 브런치, 새로운 기쁨입니다.
팔로워
9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세상에서 엄마가 젤 좋아
고양이 발가락 그루밍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