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차원이 무수히 나뉘어 있다.
보다 높은 차원에 거하는 영인들은 원하면 낮은 차원에 한 번씩 다녀올 수가 있지만, 낮은 차원의 영인들은 보다 높은 차원에 올라갈 수 없다.
마치 달동네 해동네 끼리끼리 모여 살 듯.
부자동네는 아무나 못 들어가잖아요?
부자가 가난한 동네엔 굳이 갈 필요가 없고요.
그럼 이해가 빠르실까요?
그렇지만 넓게 보면
지상의 육신의 삶은 지구라는 곳에 생각의 차원이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기에 서로 부딪혀 고통받을 땐 지옥 같다는 표현을 하곤 한다.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가 보내신 아들 예수님을 사랑하는 차원성에 따라 그리고 세부적으로는 자기를 얼마나 만들었는지에 따라 나뉘어 존재하게 된다.
그래서 천국인 것이다.
오직 사랑만이 존재하기에...
반면 지옥은 만들어지지 않는 자들이 가는 사랑이 없는 세계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곳은 사탄, 마귀, 귀신들의 꾐을 받고 가는 경우가 많다. 마치 보이스 피싱처럼 말이다.
너무 억울한 인생이지 않는가?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는 것을 알아도 어떻게 살아야 자기 영혼이 즉,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하나님이 원하신 형상으로 만들어지는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필요한 것이다.
요한복음 6장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오셨다.
그리고 이를 증거 하시기 위해 증거자인 세례요한을 잃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보낸 자임을 깨닫게 하려 하시려고 많은 이적과 기적을 보이시고, 말씀을 전하셨다.
요한복음 5장
36.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 하는 것이요
그럼에도 깨닫지 못하고 힐문하며 쫓아다니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8장
21.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22. 유대인들이 가로되 저가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저가 자결하려는가
2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4.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25. 저희가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26.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되
27. 저희는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28.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30.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요한복음 8장 중에서도 특히 28절을 보면,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께 임하여 말씀하시는 것을 그들은 몰랐다.
무지하고 완고하고 시기, 질투에 눈이 먼 자들을 피해 다니시며, 말씀을 전하셨다.
시대가 악해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후에나 깨달을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악성 민원만 들어와서 힘이 들어 도망가고 싶은데, 당신이 구원해야 할 자들이 예수님을 말로 찌르고 실제로 돌을 던지는 것을 보고 어떤 심정이셨을까?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를 가르친다는 것이 정말 이렇게까지 어려운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인식관이 이토록 무섭다.
구약을 보면 하나님을 종으로서 주인으로 섬기는 신앙을 하였고, 그러한 차원의 말씀이 있었다.
4천 년이 지나 때가 되어
예수님을 보내시사 아들의 권세를 가지고 태어나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아들로서 더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말씀이 선포가 된 것이다.
유대인은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제사장인 자신들의 제사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고, 나사렛 청년 예수의 설교만 듣고 아들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니... 지적하고 시기, 질투하며 분개한 것이다.
당시 제사장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무지렁이, 가난뱅이로 태어나 예수님을 만난 것이 100배 1000배 나은 것이 아닌가?!
아찔하다.
때가 되어 2천 년이 지나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겠다고 하신 지가 25년이 지나고 있다
신랑으로 오신다는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아닌
사랑하는 신랑, 신부의 관계처럼 우리의 영혼을 더 사랑하는 존재로 만들어줄 말씀을 가지고 오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다시 오지 않으십니다."
"하늘은 이제 그만 쳐다보셔도 됩니다."
"갑작스레 '뿅' 사라지는 휴거는 더더욱 없습니다."
아들은 태어나면 되지만 신부는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들 택하듯이,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오셔서 하나님께서 택한 한 사람을 쓰시고 신부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보다 높은 차원의 영혼을 만들어줄 말씀을 선포하신다.
여기서 많은 자들이 이 시대 새로운 사명자를 힐문한다.
'그분이 학력이 어떻게 되세요'
'어느 교파죠'
'법적인 절차는 밟았나요'
30년간 그에게 배운 말씀으로 나의 영혼을 만들기 위해 몸부림치고, 배운 방법으로 허락되어 영의 세계 경험을 하고, 받은 은혜가 많기에 빚이 많아서 이제는 말하지 않고는 힘들어서 못살겠다.
행하지 않고는 그 어떤 것도 얻을 수 없고 만들 수 없듯이, 우리 인생도 실천의 방향과 목적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말씀이다. 그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으면 절대 그 영혼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예수님과 예수님이 쓰시는 그 사명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해당되는 천국에는 들어갈 수 없다.
사랑하여 시대의 차원을 벗어나 높이는 말씀을 가르치시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고,
그러하니 말씀이 곧 사랑이지요.
온전한 말씀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p.s 끝까지 읽고 공김 버튼 누르시는 거죠?
괜히 기대하게 되잖아요.ㅋㅋㅋ
그러나 모든 것 성령님께, 하나님께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