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살기

페낭 한달살기

by luqia

쉬고 싶을 때가 있다.

핸드폰 없고,

그저 나를 좀 그냥 둘곳.

하지만 내게 또다른 내가 있으니..

진정 나혼자는 어림 없다.

또다른 나까지....

그들에게도 쉼표를 찍어주자.

달리기만 하지말구 가끔 쉬는 센스.

떠나고싶을땐

왜 바다가 생각날까???

물에서온 나엿귀소 본능 일까?

찾아보니...비싸다.

바닷가는 대부분 비싸다.

그럴때 페낭은 오아시스 이다.

여긴 호텔이나 거주하는 콘도가 그곳에 있다.

평화롭고 조용한....

20180830_220854.jpg
20180830_220831.jpg
20180830_220916.jpg
20180830_221050.jpg
20180822_184014.jpg
20180822_183831.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아름다운 석양이 보이는 력셔리 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