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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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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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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령
씀: 커피도 인생도 글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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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효 새우깡소년
아직도 현업을 중요시하는 'AI 기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코디네이터/성장자문가'로 업무를 하며, 팀/개인을 성장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20년차 디지털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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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재
서비스 기획 PM - 혁신의숲(innoforest)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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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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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aki
커피 혹은 와인 한 잔을 마시며 느끼고 생각하는 나의 일상과 생각들을 풀어 냅니다. 이것은 나를 치유하는 일종의 테라피이자 일기이며, 기록임과 동시에 과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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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din
평범한 주부 쏭아지메의 이야기가 있는 불란서 집밥. 메이드 인 프랑스 는 모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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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시골에 살며 계절의 온기를 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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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7년간 IT업계에서 기획/마케팅을 하다가 퇴사를 선언. 현재는 마크로비오틱 쿠킹스튜디오 '마크로비오틱 비건 식탁 오늘'과 머핀샵 '퓸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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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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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를 비롯한 심신의 건강을 연구합니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몸의 변화에 주목합니다. 로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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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엄마
14년차 Medical Writer / 아이둘 키우고 있는 약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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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웨이
일상을 달콤하게 만드는 정보와 트렌디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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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혜롭게
사소하지만 너무 공유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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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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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나아가는 이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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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에곤 쉴레, 쇼팽의 팬. 미혼. 전직 작가. 현직 무감정 회사원. 하, 사는게 뭔지 시간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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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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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U
BURU (illustrator/ Emoticon designer) 동물과 자연이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요. 제 그림을 통해 잠시라도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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