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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매일 읽고 자주 씁니다. 마케터로 일해서 벌고 책 사는 데 씁니다. 극강의 효율을 따지다 지치면 글을 씁니다. 말들을 곱씹는 걸 좋아합니다. 가끔 멀리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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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ine
어느 순간부터 영화가 좋아졌습니다. 그 생각을 글로 옮기다 보면 제 삶의 층위가 한 꺼풀씩 쌓여가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그 글을 다양한 사람들과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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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park
공간 디자인과 브랜딩을 하는 폼앤펑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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