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까칠한 한량
한량을 꿈꾸며 까칠하게 3천 곳을 맛보며 삶의 맛과 위로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시인 화가 김낙필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팔로우
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