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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내 마음속에는 이야기들이 살아 숨 쉬며, 들려질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이곳에서 이야기들은 한 번에 한 단어씩 꽃피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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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박병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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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통
다양한 글을 씁니다. 책이랑 영화도 봅니다. 뭘 배우는 것도 좋아합니다. 운동도 합니다. 여행도 갑니다. 분위기 좋은 까페나 펍에서 위스키 한 잔 혼자 훌쩍이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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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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