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숨에 안정을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면 그걸로 괜찮다.
어쩌라고, 보다는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감당할 수 없을 것 만 같은 고난과 힘듦도
믿기지 않는 행운과 기쁨도 전부
나의 선택이 낳은 결과이고
그것을 이겨낼지, 잡아낼지 또한 나의 결정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엔 원인이 있고 그에 따른 결과도 분명하다.
나는 할 수 있다.
너무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더라도
어떻게든 다 살아진다.
살아,
살아서,
살아간다.
나는 부모님의 자랑이고
나는 나의 믿음이다.
지금 힘든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줄 수는 없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말을 남기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