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호흡

들숨에 안정을

by 루이덴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면 그걸로 괜찮다.

어쩌라고, 보다는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감당할 수 없을 것 만 같은 고난과 힘듦도

믿기지 않는 행운과 기쁨도 전부

나의 선택이 낳은 결과이고

그것을 이겨낼지, 잡아낼지 또한 나의 결정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엔 원인이 있고 그에 따른 결과도 분명하다.


나는 할 수 있다.


너무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더라도

어떻게든 다 살아진다.


살아,

살아서,

살아간다.


나는 부모님의 자랑이고

나는 나의 믿음이다.


지금 힘든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줄 수는 없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말을 남기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