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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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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ace
아주 깨끗하지도 않고,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은 지극히 일반적인 한 사람이, 그래도 그 안에서 찬찬히 행복을, 소소한 만족을 바라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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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늘보
현대무용 9년차, 피아노 2년차 취미러. 문화예술 잡덕. 예술과 삶에 대해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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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하
20대 후반, 점차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걸까? 난 아직 처음인 게 너무 많다. 난 이제서야 온전히 ‘나’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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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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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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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인생에서 느낀 달고 쓴 감정들을 여과없이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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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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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취
미국 애리조나 주에 정착하고 현지 회사에서 일 하고 있는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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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ertalknet
독일 예나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졸업, 유럽축구연맹 지도자 자격증 B, 축구훈련, 축구전술,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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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매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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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Human 캐릭터휴먼
방송국 작가와 잡지 편집 기자로 일했습니다. 사람의 바다에서 행복하게 헤엄치는 법을 탐구합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나르시시스트 관찰기와 실전대화법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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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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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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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뉴
아이 둘을 키우는 맞벌이 워킹맘입니다. 하루하루를 찍어내며 발자취를 더듬어가고자 합니다. 육아의 그림자 속에서 나라는 빛을 손전등처럼 꼭 쥐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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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밍블
한 사람을 통과한 살아있는 책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책과 기록,독서모임을 통해 수많은 가능성을 발견했다.자신의 고유성을, 이야기의 힘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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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아직 건너지 못한 생각의 고리들, 꿰뚫어지지 않은 감정 앞에 서성이면서 가만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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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ne
안녕하세요 제인입니다. 건축가인 남편, 고양이 꽁띠, 마고와 함께 작은 집 세로로에 살고 있습니다. 본업은 와인 강사, 와인 유튜버, 와인 심사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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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유
강원도 동해에서 부모님과 함께 미술관과 펜션을 운영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사랑하며, 자연 속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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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
집을 제일 좋아하는데 매일같이 쏘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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