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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나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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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연
낮에는 병원에서 일하고, 밤에는 식탁 위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인도네팔 그림여행기 <나의 서른이 좋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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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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