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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일상]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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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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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메이
캠핑은 맛있다. 트루메이의 맛있는 캠핑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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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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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못해도 써보려고요. 싫은것도 인정 하려고요. 그럼 좀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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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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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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