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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훈의 중국평론
무지와 감상으로 중국을 뛰어넘을 순 없습니다. 이기기 위해 대상의 본질을 파헤치고, 실리만을 추구하기 위해 냉철한 시각으로 그들을 비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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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
송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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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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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미남
독서에 관심을 갖는 청춘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며 인스타그램 @kdy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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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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