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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공영
동시 동화를 씁니다. 글을 쓰는 것 말고 다른 삶을 꿈꿔 본 적 없습니다. 한 번쯤은 그대에게도 깃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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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외도하는 엄마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는 아빠. 생활보장대상자의 척박한 가정환경. 유아기에 생긴 불안정 애착이 힘들게 하지만, 보통의 일상에서 작은 기쁨의 조각을 찾으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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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한줄
편지 한 줄로 따뜻함을 전하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의 편지문화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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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시
초등학교 일학년 전문 교사의 시간. 일교시의 브런치입니다. 미니멀라이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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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장
가장 보통의 사람이 가장 사람 냄새나는 글을 깨끗하게 써 내려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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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들다
천연으로 물들이고 글을 쓰는 꽃물들다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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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겔정
간호사, 보건교사로 살고, 어린 두 손주 육아에 동참하는 초보 할머니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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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헤르만 헤세
저의 춤을 세상에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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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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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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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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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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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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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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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Sa U
읽고, 쓰고, 요가하는 사람. 책을 읽으며 뿌리내리고 글을 쓰며 삶에 열매를 맺습니다. 요가 수련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으며, 자유롭고 깊게 사유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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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이제 삶을 기억이 아닌 글로 정리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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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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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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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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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혜영
자연이 좋다. 사람도 좋다. 자연과 사람에게 귀 기울이며 기록하고 싶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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