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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간잽이
일상 속에 잡생각과 잡담으로 간을 칩니다. 흰 밥 위에 같이 올려드세요, 간잽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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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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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박지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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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드
소박하고 낙천적인 관종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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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히피
뉴질랜드 웰링턴에 사는 10년차 시 쓰는 개발자입니다. 컴퓨터 기술을 통해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 정의를 구현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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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런던에서 극장과 공연을 공부하고 있는 공연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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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리
해외 취업을 목표로 방황하던 90년대생, 코로나로 한국에 비상착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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