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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디자이너이자 5년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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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게리
내가 좋아할 수 일을 찾기 위해 본업을 때리쳤습니다. 특별한 사건으로 평소 꿈으로만 품었던 '사진작가'된 게리. 소설 '빅피처'에 영감을 받아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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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란 50세 딸입니다. 내 아이에게만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보통의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평생의 상처와 정면승부하는 기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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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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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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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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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노트
나르시시스트 시월드에서 나를 지켜낸 기록. 무너진 경계를 바로잡고, 다시 단단해지는 과정을 씁니다. 잃어버린 '나'를 되찾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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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기억을 청산하듯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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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G
독서 지도사, 직업상담사, 해외취업컨설턴트, 엄마경력 10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제 삶을 채워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배운 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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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수집가
내가 아닌 다른 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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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손자
어젯밤 하지 못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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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벗
관계 속에서 쉽게 말하지 못했던 진짜 마음, 그 마음을 향한 작은 위로를 남기려 합니다. 책 『며느리로 산다는 건』, 『나는 어떤 시어머니가 되고 싶은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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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기린
결혼 후 부모님을 더 사랑하고 남편을 더 이해하게 된 결혼수혜자의 관계탐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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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초록색 잎으로 뒤덮힌 풍경을 좋아합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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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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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명
나의 이야기는 작고 연약하고,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비롯되었다. 한 번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보지 못한 나와 당신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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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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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Thinker
생각의 돛단배를 타고 마음의 바다를 항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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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지나가는 찰나를 오래 바라봅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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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하루
나는 아팠다. 그러나 나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공상을 인정받기 위해 싸웠고,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썼다. 아픈 자 중, 쓰는 자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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