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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주어진 틀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보려 합니다. 나만의 철학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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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요즘 20-30의 방황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고정문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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