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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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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작가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획자의 시선으로 본 다양한 브랜드와 현상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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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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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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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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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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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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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희애씨
My Life But Better. 더 나은 일상을 꿈꾸는 프로N잡러입니다. 4개의 분야, 7개의 직장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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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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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북이
뭐 하는 인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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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kyunghee
Crawl, Walk, Jump, Run and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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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배
서른여섯까지 기자로 살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요가 강사, 자기개발 강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세상과 소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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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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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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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브런치로 시작해서 10번째 책까지 썼습니다. <AI 시대의 필수 문해력 수업>이 예스24 실시간 종합/인문/IT모바일 분야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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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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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린
마음의 여백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고, 그래서 더 따뜻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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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mi
통번역사, 채식주의자, 경미한 활자 중독증, 무엇보다, 당신의 온건한 비극에 공감하는 프로예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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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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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보배
자발성, 자율성, 자신감이 강하다. 남들 모르게 여리고, 알고 보면 잔정이 많다. 하고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충돌할 때마다 여행을 간다. 용기 있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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