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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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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yo
약 6개월간의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현재는 언어에 대한 즐거움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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