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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걷기로 하다. 브런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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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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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나도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 도전과 함께 한 사람,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은퇴 생활을 글로 옮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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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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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옹졸
이리저리 차이고 차여 내 발 밑에 온 너덜한 전단지를 집어 든 탓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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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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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트
당신을 위한 현대미술 감상 가이드 (*멤버십 콘텐츠 매주 화, 금, 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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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나비웨이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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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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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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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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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말센스, 감정센스, 관계센스까지! ‘나도 저런적 있어...’ 하고 미소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 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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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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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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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끄적임의 신비에 빠져 어릴 때부터 펜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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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Founder
창업 이후, 남은건 기록이었다.<스타트업 리얼로그> 창업자의 선택과 판단 구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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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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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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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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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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