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상어를 왜 좋아할까?
날카로움? 우월한 권력? 손에 넣을수없는 희소성?
상어가 없는 바다는 심심하다
아찔한 주인공이 있어야 만족하는 심산이다
그러함에 길들여진 나는..
내인생에 상어를 만나면 품을수 있을까?
그러한 바다를 가지고 있을까?
상어없는 바다
휭하니.. 무언가 빠진듯한 삶
아찔한 사랑없는 무미건조함.
그게 사실 평온함이고 자연스럼일지도 모르겠다
머릿속을 떠도는 한 줄 일기, 한쿰의 마음을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