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무지무지 따분하고 심심하고 무료할때...
넌 뭐하니??
난...
짐을싸
내마음이 황폐해질때
터질것같은 울분 우울함으로 견디기 힘들때
삶의 끈을 놓고싶어질때
짐을싸..
최대한 일상의 습관들과 멀어질 수 있는곳으로
생존 본능이 눈을 뜨고
나태함의 비계덩어리를 벗어버리고
온전히 "나"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게
세상의 찌들음에 눌려있던 행복들이 숨을 쉴 수있게
나..를 깨우는 여행을 해..
여행은 뜻밖의 깨닳음을 주고
세상을 대하는 나의 모습을 다시 바로잡아줘
힘들어??
숨막혀??
그냥... 내려놓고 떠나봐..
한참을 헤메다니면.. 내가 말하는 여행의 선물을 알게될꺼야
네가 그 선물을 찾아내길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