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이 7년
처음에는 돈이 없으니까
지방사람이라 무뚝뚝하니까
마음은 안그런사람이겠지
그런데 그건..
내가 정면으로 보지 않는것 뿐일지도 모른다
명품백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작은 꽃 몇송이라도
편지 한통이라도
우리 함께한 시간을 기념하고 소중히 하기를 원했다
난 원래 그런거 못해.. 하고 무심해지는 남자..
선물받기위해 투정하는거 아니다
니 사랑이 식은거다..
이젠... 떠나보내야 겠다
너의 무관심을...
머릿속을 떠도는 한 줄 일기, 한쿰의 마음을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