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거리..
분명 그때에...
내가 손은 잘 못잡아도 키스는 잘하지
하며 입을 맞추었다
오늘 입맞추는 내게
키스하면 좋아??
그럼~넌?? 안좋아??
별로..
지금
너와 나사이
커다란 강이 흐른다
나는..
너의 큰 손을 잡고있어도 되는지...
머릿속을 떠도는 한 줄 일기, 한쿰의 마음을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