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팔로우
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팔로우
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팔로우
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