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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lyn 기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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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lyn 기메린
바다 곁에서 자란 아이는 숲을 사랑했고 일렁이는 물결에서 초록을 찾아 마음에 담았습니다 ㅡ ....... 한 그릇의 세계를 윤슬과 풀잎 사이에 띄워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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