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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함께 공유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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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더 나은 조직을 만드는 것'이 HR담당자의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이를 생생히 실현해보기 위해 스타트업으로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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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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