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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님
답 없는 문과 전공 내향적 I형 사람들이 가능한 오랫동안 근무하며 목돈 모을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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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실리콘 밸리에서 현재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UX디자인, 리서치, 헬스케어, 인생, 행복에 관한 고민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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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
인생을 흥청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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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밈
당신에게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스웨덴에서 일하다 귀국했고, 다시 나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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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일본, 싱가포르, 캐나다 해외취업, 베스트셀러 작가의 꿈을 이루고 소울메이트와 결혼 해 미국에서 거주 중. 꿈을 현실로 만들수 있도록 돕는 꿈 코치. @erika.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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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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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28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브런치입니다. 19권의 책을 쓴 저자이지만, 아직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구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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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normal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살아가고 있는 한국 청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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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석이
경영학에서 개발자로. 한국, 캐나다, 미국을 거쳐 지금은 시애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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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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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킴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여정을 기록. 지금은 감사함을 찾는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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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o
파랑과 빨강이 섞여있어 보라빛을 띄는 紫露(자로)입니다. 마음의 不老(불로)를 추구하고 참된 進路(진로)를 탐색합니다. 過勞(과로)는 거부하고 眞露(진로)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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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죰
스톡홀름 사는 퍼포먼스 마케터. 평등과 신뢰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해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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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페미
'여성개발자인터뷰집'을 연재하는 테크페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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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소녀
인생관을 뒤집어놓은 두 달 간의 세계일주 후 현재진행형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는 40대 여성. 아내. 두 아들의 엄마. 미국 메릴랜드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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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한국에서 직장을 그만두고 캐나다로 홀로 이민 와서, 지금은 '불혹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진작가, 미니멀리스트, 외국인 노동자, 생각많은 인프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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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킴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인 이민 법무사로서 먹고 사는 아저씨. 딱딱한 이민 칼럼 위주의 글만 잘 쓰는 재미없는 사람. 근데 욕심은 많아서 재밌는 글을 더 재밌게 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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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숙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마흔 한 살에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고, 8년간의 캐나다 이야기를 쓰다가 좀 많이 쉬었습니다. 다시 시작해보는 브런치,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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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mycanada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나의 캐나다에게,]와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두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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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의 Konadian Life
Peter Yi의 브런치입니다. 캐나다에서 두아이 대학 졸업시키고, 아내와 함께 틈틈이 캠핑과 여행을 즐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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