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작업실에 있는 고양이들.
하루는 호기심과 애교가 많고 도도한 녀석, 무타는 살찐 겁이많고 슬픈눈을 가지고 있다.(먹을것에 환장한다.)
그리고 몸이 무거워 주로 바닥에 퍼져있는데, 그 모습이 꽤 웃기다.
뭐가 억울한건지.. 슬픈 눈을 하고있는 무타 ▷
녀석들은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 앉아있는걸 좋아한다.
가끔보면 얘네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하다.(물론 아무 생각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