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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희
두 아이를 키우다 제 자신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2017년부터 독서와 필사로 지적자본을 쌓으며 자기 성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앎이 삶이 되어 글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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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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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나무
40대 워킹맘, 두 소년과 제가 10년이 지나도 지혜로운 독서를 하고 글 쓰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미라클모닝, 독서와 필사,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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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김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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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유니의 뜨개 이야기. 일상의 감각. 손으로 만드는 세상. 육아맘의 소소한 취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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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애
교사이자 아내이며 엄마이고, 딸입니다. 다 잘하고 싶지만 더 잘하고 싶은 건, 진정한 '내'가 되고 싶은 거예요. 계속 도전하고 달려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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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엄마
지극히 ENFJ 여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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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니
'정리하고 끄적이면서 만나는 개운함이 좋다.' 선물 같은 새벽 시간, 읽기 쓰기를 좋아하는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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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독날
14년차 공무원 때려 치우고/엄마가 먼저 공부하는/사춘기 두 아들과 집콕 스터디/다시 돌아온 스무 살/엄마독립을 위해 조금씩 성장하는 엄독날의 이야기/엄갓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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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람
시골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아이들을 키웁니다. 쓰는 사람의 마음도 읽는 사람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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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항상은 아니어도 가끔씩은 특별한 인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남편따라 폴란드에 2년 반 머물고 돌아와, 한국에서 1년을 보내고 현재는 단풍국, 캐나다에 머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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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현명한 아내, 지혜로운 엄마, 따뜻한 선생님이 되고 싶은 소망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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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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