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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공대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 행복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언젠가 돌아보았을 때, "치열한 인생이었다. 다만, 그 뿐" 이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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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미니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감성쟁이. 모아두었던 사진과 일기처럼 써내려간 글들을 이곳에 담아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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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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