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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윌리
지극히 평범한 워킹맘이지만, 꿈을 찾아 수시로 방황하는 수시방황러. 소소하게 기록하며, 공감하고 소통하길 좋아합니다. 나의 글에 누군가 위안을 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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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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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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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마차
잘 놀아야! 잘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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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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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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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희
생계유지형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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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샌프란시스코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변화와 용기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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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퍼센트
맞닿아 펼쳐진 금융 가능성, 에잇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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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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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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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배 Henry Bae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좋은 삶을 살기 위한 관계와 소통 방식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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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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