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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Lee
평범한 삶을 살았지만 지루하게 살지 않았습니다. 인생이라는 길고 예측할 수 없는 길을 매순간 행복하게 살아가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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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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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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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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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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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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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되는 이야기, 돌아가는 경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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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걷는여행, 자유여행을 하며 글을 씁니다.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와 읽은 책,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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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발자욱
뒤늦게 시작한 창업의 길, 그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를 기록합니다. 가족과 피부, 그리고 삶 속 진심을 담아 써 내려가는 이야기들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으로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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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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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주제로 글을 쓰고,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관찰합니다. 실무자 중심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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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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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퍼
FIND YOUR TRIP. 국내 숨어있는 매력있는 로컬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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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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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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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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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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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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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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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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