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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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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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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언니
꿀벌처럼 작고 조용하게 존재하지만 다정함으로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을 애정합니다. 지역에 일하고 살고싶어 서울-군산 두집 살림 중인 새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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