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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한국과 일본 혼혈. 다문화 가정의 일원입니다. 평범하고 특별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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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지
세상에 관심이 많아 드라마, 영화, 책 리뷰 등을 주로 하고 가끔 철학, 심리학에 대한 포스팅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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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지나
N잡러로 살아가고 있으며,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은 30대. 글 쓰는 일을 사랑하며, 한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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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초등학생부터 스물 다섯살인 지금까지 줄곧 소설을 써온 자칭 스토리텔링 전문가. 제주 한달살기 에세이와 글쓰기에 대한 단상들을 쓰고 있습니다. 연애 인문학 글쓰기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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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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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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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김
1년 간 영국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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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
평범한 노동자 부부가 육아휴직을 내고 아이 둘과 프랑스에서 안식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느린 일상을 보냅니다. 비건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위빠사나 명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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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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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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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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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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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배우,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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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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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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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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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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