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2

by 설마

과거의 언젠가

어제의 오늘같은 날을 돌아보며 생각하며

있었으리라

그날의 그날 됨을 느끼고

그안에서 새로움과 익숙함에 놀라며

자신도 모르게 슬퍼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