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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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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eden
음식을 통해 그날의 분위기, 나눴던 이야기, 만난 사람들을 추억하곤 합니다. 엄마가 됐으니, 아이 밥상에 사는 이야기를 담아볼까 해요. 아이 집밥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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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문전성시(文田盛市)를 꿈꿉니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에 대해서는 물론 지금 바로 여기서 보고 느낀 여러 가지를 시와 에세이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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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Doby is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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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감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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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 하루
행동반경은 좁지만, 켜켜이 쌓인 말과 글로 이루어진 일상을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로 Home, Insight, Middle에서 힘(HIM)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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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로이 Fitzroy
사랑하는 걸 사랑하는 게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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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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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옥
제 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더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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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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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난달
난달 : 길이 여러 갈래로 통하는 곳. 그 의미처럼 여러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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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글(산문)과 글씨(캘리그라피)로 생각과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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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진
공연 칼럼니스트 겸 에어비앤비 호스트. 만날 여행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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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빛
그동안 미뤄 온 일을 시작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혹은 지나쳤던 사람들과 그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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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오늘, 당신의 하늘은 어떤가요? 하늘을 보듯 세상을 보고 사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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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레인
초기치매로 들어선 친정엄마를 돌보며, 그림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글쓰기로 마음을 지키며, 책읽기로 꾸준히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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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일상을 글로 남기려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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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oprlej
기억을 기록하고 싶을 때, 혹은 무언가를 망각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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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삶과 일의 경계에서 나를 지키는 문장 시리즈 《여백의 문장들》연재. Instagram @yoondam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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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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