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의 맛과 즐거움에 관하여
1인분은 ‘한 사람이 먹을 음식의 양’이라는 의미 외에도 ‘혼자’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매거진 <maat>은 첫 번째 주제를 ‘1인분’으로 잡고, 익숙해진 식탁 위 1인분부터 나만의 시간으로서의 1인분까지 확대해 들여다봤습니다. 혼자서도 건강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 저마다의 하루가 깃든 마실 거리, 1인 가구의 집콕 여정, 1인분의 친구가 되어주는 사람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1인분은 어떤가요?
스스로 몸과 마음을 챙기고, 제 몫을 다하는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매거진 <maat>의 vol. 1을 시작합니다.
Word and Photography <maat> Editorial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