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읽으면 피할 수 없는 모르는 단어의 출현...
그럭저럭 대충 뜻을 짐작하면 읽어가기는 하지만... 마음의 부담은 점점 커지고... 결국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고민했고...
엑셀이나 python으로 모르는 단어 추출 기능을 구현하고... 추출된 단어를 영영한 사전에 넣어서 한 번에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아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고민해봤지만...
결국 게으름 앞에서는 다 헛수고...=.=;
게으름 타파를 위해서 이번에는 'QUIZLET'이라는 앱으로 단어 공부하기로..
'단어 찾아 정리하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단어 학습하기'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