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이세요?
차가운 이성과 명예로 세워진 왕국, 신조는 곧 법이 되는 나라
● 특징: 평야, 구릉, 숲이 많은 온대~냉대 기후. 곳곳에 구릉성 산맥. 남쪽에 동서로 길게 걸쳐진 브뤼메 산맥을 사이에 두고 이카리아와 접하고 있다.
● 수도: 파렌베르크
● 왕가: 카를링겐
● 연호: 솔레르(예: 솔레르력 3999년)
● 배경 소설: 『세라비: 장하다 라를르의 딸』
태양과 포도주의 땅, 웃음과 즉흥이 삶의 방식인 곳
● 특징: 완만한 구릉과 해안 평야. 온대 해양성 기후. 겨울은 온화하고 비가 많으며, 여름은 길고 건조. 북쪽에 동서로 길게 걸쳐진 브뤼메 산맥을 사이에 두고 칼베르와 접하고 있다. (라를르도 여기 있음)
● 수도: 이카레이유
● 왕가: 드 클레르몽
● 연호: 솔레르(예: 솔레르력 3999년) (칼베르와 같음)
● 배경 소설: 『세라비: 장하다 라를르의 딸』(배경이 칼베르와 이카리아임)
안개와 비 속에서 단단히 살아남은 사람들, 강인함이 곧 신앙인 나라
● 특징: 냉온대 해양성 기후. 구릉과 협곡이 많은 고원지대. 내륙에는 늪과 호수 산재.
● 수도: 브래녹
● 왕가: 모르 티네발
● 연호: 그리안(예: 그리안력 3999년)
● 배경 소설: 『티르 타라글렌의 평화로운 나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