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사는 세상(칼베르, 이카리아, 티르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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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봉 드 포레
칼베르의 수도 파렌베르크 전경. 강과 녹음이 왕의 황금 성채를 감싸는, 질서와 기사도의 왕국

4. 칼베르 - 규율의 왕국, 돌 위의 질서

차가운 이성과 명예로 세워진 왕국, 신조는 곧 법이 되는 나라

● 특징: 평야, 구릉, 숲이 많은 온대~냉대 기후. 곳곳에 구릉성 산맥. 남쪽에 동서로 길게 걸쳐진 브뤼메 산맥을 사이에 두고 이카리아와 접하고 있다.

● 수도: 파렌베르크

● 왕가: 카를링겐

● 연호: 솔레르(예: 솔레르력 3999년)

● 배경 소설: 『세라비: 장하다 라를르의 딸』


멀리 눈 덮인 산맥 아래 구릉과 포도밭이 펼쳐진 이카리아의 시골. 웃음과 예술, 포도주와 라벤더의 나라.

5. 이카리아 - 자유의 나라, 바람의 노래

태양과 포도주의 땅, 웃음과 즉흥이 삶의 방식인 곳

● 특징: 완만한 구릉과 해안 평야. 온대 해양성 기후. 겨울은 온화하고 비가 많으며, 여름은 길고 건조. 북쪽에 동서로 길게 걸쳐진 브뤼메 산맥을 사이에 두고 칼베르와 접하고 있다. (라를르도 여기 있음)

● 수도: 이카레이유

● 왕가: 드 클레르몽

● 연호: 솔레르(예: 솔레르력 3999년) (칼베르와 같음)

● 배경 소설: 『세라비: 장하다 라를르의 딸』(배경이 칼베르와 이카리아임)


새벽빛에 젖은 티르윈의 안개 낀 계곡. 돌탑과 초록 평원이 이어진, 폭풍과 신앙, 꺾이지 않는 마음의 나라

6. 티르윈 - 돌과 바람의 왕국, 고요한 폭풍의 땅

안개와 비 속에서 단단히 살아남은 사람들, 강인함이 곧 신앙인 나라

● 특징: 냉온대 해양성 기후. 구릉과 협곡이 많은 고원지대. 내륙에는 늪과 호수 산재.

● 수도: 브래녹

● 왕가: 모르 티네발

● 연호: 그리안(예: 그리안력 3999년)

● 배경 소설: 『티르 타라글렌의 평화로운 나날들』


햇살이 자갈 다리 위로 흘러내리고, 돌집 사이로 빵 냄새가 퍼지는 이카리아의 조용한 강가 마을 프티 몽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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