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 얼굴을 무하풍 아르누보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았다.
1. 세라비
아르누보 스타일로 그린 세라비의 모습 첫번째. 주변에 올리브나무와 꽃 풀 등 장식이 아르누보.
아르누보 스타일로 그린 세라비 두번째. 인물을 중앙에 두고 원을 그린 다음 백합꽃과 공작새 등으로 장식함.2. 레이
아르누보 스타일로 그린 레이. 인물 중앙. 원 두르고 아이비와 백합 등으로 장식
아르누보 스타일의 레이 두번째. 백합과 마법 문자 등으로 장식3. 게로스
아르누보 스타일로 그린 게로스4. 플로르
플로르는 아르누보가 너무 잘 어울림. 백합과 덩굴장식으로 이쁘게 꾸몄어요.5. 레이첵
레이첵은 세라비 아르누보하고 장식이 같네요. 사촌인거 어찌 알고 이리 했을까. 아르누보로 화려하지만 레이첵은 얼굴이 참 단정하네요.화아...
역시 난 무하 스타일이 너무 좋아...♥
레이첵 옷까지 저 요란을 떨어놓을 줄은 몰랐지만, 고치기 귀찮으니까 그냥 쓰자.
나중에 나 혼자 소장용으로 연재할때 쓴 이미지들 긁어모아 아트북이나 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