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일러스트레이터로 전직을 꿈꾸는 무명 웹소설 작가의 난동
우리 애들 얼굴을 무하풍 아르누보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았다.
화아...
역시 난 무하 스타일이 너무 좋아...♥
레이첵 옷까지 저 요란을 떨어놓을 줄은 몰랐지만, 고치기 귀찮으니까 그냥 쓰자.
나중에 나 혼자 소장용으로 연재할때 쓴 이미지들 긁어모아 아트북이나 제작해야겠다.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SF)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