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게 마부장.. 일은 대체 언제 할 건가?
이번에는 중세 필사본 스타일입니다.
저는 중세 필사본 스타일을 무지 좋아합니다.
제 동생은 그거 갖고 책도 썼죠.
자매들 중에서 책 안 내본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울컥하네요.
저도 낼겁니다. 제 돈 주고요.
어딘가의 평범한 마을에서 선행을 일삼는 어린 성녀 같습니다.
교회를 수호하는 기사나 귀족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분은 이민족에게서 교회를 지켜주신 교회의 수호자 임금님이실 것 같습니다.
나중에 교황에 의해 시성되셨을 것 같네요.
제가 이 나라 국민이라면 미친듯이 성화를 수집할 것 같네요.
빼박 이분은 성자이십니다. 홀리~
필사 열심히 하면서 기록 보존에 일생을 바치신 수사님이실 것 같습니다.
이젠 더 할 스타일이 생각나지 않네요.
챗순이가 르네상스, 바로크, LOL 등등을 추천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