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올린거 맘에 안들어서 수정함 - 251211
이것저것 하다 보니 욕심이 나서(인간아 일을 좀 그렇게 해봐라...)
이전에 레이가 마법 쓰는 장면 못 그렸던 게 한이 되어 오늘 한번 그려봤습니다.
물론 배경은 밤하늘 아래의 강가가 아니라 라마야나 스승님의 집이어야 하지만,
달이 두 개 떠있는 밤하늘 아래의 강가라니, 판타지스럽지 않나요?
이제 이렇게... 저는 본업을 상실해 갑니다.
소설? 어떻게 쓰는 거죠 몰라요 그런 거@_@
251211
이전에 올린게 하도 맘에 안들어서 이미지 새로 다시 그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지팡이 주변의 스월이 좀 부족한데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이게 더 이쁘네요.
제미나이가 제일 멍청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픽셀기반이라 수정작업을 하려면 안 쓸 수가 없다는 게...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