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스턴: 생활의 리듬

우리 일상의 소리들은 모두 DJ 지저쓰의 믹스다

by 마봉 드 포레

오랜만에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미 링크를 한번 걸었던 적이 있는 버니스턴의 'The Rhythm of Life' 입니다.

버니스턴 올린지 오래됐으니 매거진에서 버니스턴 다른 에피소드들도 찾아보세요.

요새같이 되는 일 ㅈㄴ 없을 때에 피식 웃음을 지으실 수 있을 겁니다.

동영상 출처: 유튜브 The Best of Burnistoun

< 화면설명 및 스크립트(대사라고 할 것도 거의 없음 >


(동네 망나니들이 남의 차를 몽둥이로 두들기고 있음)

둥당당당 둥당당당


차 주인(이층에서 내려다보며) : 저놈들(That's it!)

(몽둥이 쥐고 밖으로 나가서 쓰레기통 뚜껑을 때리며 망나니들의 주의를 돌림)

탕! 탕! 탕! 탕!


경찰관: 어이!(Ho!)

둥(탕) 어이! 둥(탕) 어이!


개: 컹! 컹! 컹! 컹!

둥(탕) 어이(컹!) 둥(탕) 어이(컹!) 둥(탕) 어이(컹!)


한편 구름 위에서는...

DJ 지저쓰가 이 모든 소리를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며 디제잉 중...


하느님(?) : 야 이놈아! 내가 말했지! 그거 좀 끄라고!

(Hey son! What I have told you! Turn that shit off!)


DJ 지저쓰(기죽어서) : 아멘(In the name of me).


홀리한 디제이 지저쓰가 디제잉하시는 모습(아멘)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수하물의 모험: 내 가방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