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상의 소리들은 모두 DJ 지저쓰의 믹스다
오랜만에 다시 가져왔습니다.
이미 링크를 한번 걸었던 적이 있는 버니스턴의 'The Rhythm of Life' 입니다.
버니스턴 올린지 오래됐으니 매거진에서 버니스턴 다른 에피소드들도 찾아보세요.
요새같이 되는 일 ㅈㄴ 없을 때에 피식 웃음을 지으실 수 있을 겁니다.
(동네 망나니들이 남의 차를 몽둥이로 두들기고 있음)
둥당당당 둥당당당
차 주인(이층에서 내려다보며) : 저놈들(That's it!)
(몽둥이 쥐고 밖으로 나가서 쓰레기통 뚜껑을 때리며 망나니들의 주의를 돌림)
탕! 탕! 탕! 탕!
경찰관: 어이!(Ho!)
둥(탕) 어이! 둥(탕) 어이!
개: 컹! 컹! 컹! 컹!
둥(탕) 어이(컹!) 둥(탕) 어이(컹!) 둥(탕) 어이(컹!)
한편 구름 위에서는...
DJ 지저쓰가 이 모든 소리를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며 디제잉 중...
하느님(?) : 야 이놈아! 내가 말했지! 그거 좀 끄라고!
(Hey son! What I have told you! Turn that shit off!)
DJ 지저쓰(기죽어서) : 아멘(In the name of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