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셀러 저자 보도섀퍼의 "원하는 모든 것을 못 할 이유는 없다!"
보도 섀퍼 (Bodo Schafer)-세계적인 머니 코치이자 경영 컨설턴트. 그가 쓴 7권의 책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대표작으로 꼽히는 《보도 섀퍼의 돈》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보도 섀퍼의 성공전략》은 각각 750만 부, 300만 부, 15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세계 전역을 누비며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전파해온 그가 한국 독자들 앞에 다시 선보이는 이 책 《멘탈의 연금술》의 메시지는 간명하지만 강렬하다.
목표와 꿈을 이루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보도 섀퍼는 단호하게 답한다. “스물여섯 살 신용파산자였던 나를 다시 일으켜 성공으로 이끌어준 것은 바위처럼 단단하면서도 흐르는 물처럼 유연해질 줄 아는 멘탈을 갖게 된 덕분이었다.”
뛰어난 실력과 엄청난 운, 타고난 재능도 ‘유리 멘탈’ 앞에선 속수무책이다. 멘탈이 깨질까 봐 전전긍긍하며 시간을 보내는 대신 유리 멘탈을 단단하고 유연한 멘탈로 바꾸는 데 집중하라고 보도 섀퍼는 조언한다. “지난 10년 동안 나는 전 세계 내로라하는 성공한 인물들과 깊이 교류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나는 알게 되었다. 그들은 모두 멘탈의 연금술사였다는 것을.”
실력, 행운, 재능과 노력은 분명 우리를 일정한 성공으로 이끈다. 하지만 그 성공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가지 못하면 우리의 꿈과 목표는 반짝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하룻밤 꿈에 불과해진다. 멘탈의 연금술사들은 시련을 견디고, 기회가 올 때까지 버티며, 실패에서 배우고, 끝까지 해내며, 마침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성취를 손에 넣는다.
운동 중에 본 영상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걸 보고 주저 없이 선택했습니다. 사실 자기계발서를 꽤 읽어온 터라, 새로운 책을 펼칠 때마다 느끼는 묘한 익숙함이 있었습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얼 나이팅게일, 존 소포릭, 기타가와 야스시… 성공한 자기계발 작가들이 쓴 책들은 결국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성공을 믿고,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지금 당장 실행하고, 절대 포기하지 마라."
이 단순한 한 줄이 모든 자기계발서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필체를 활용해 이 메시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포장하지만, 결국 도달하는 곳은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서는 매년 베스트셀러가 되고, 사람들은 또 한 권을 집어 듭니다.
왜일까요?
생각해 보면, 이런 책들이 끊임없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책에서 말하는 대로 실행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계발서를 읽고 고개를 끄덕이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극히 일부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서점에서 매달 수만 권의 자기계발서가 팔려나가지만, 그 책을 읽은 모든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실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자기계발서를 탐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을 읽고 다짐하고 계획을 세웠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마다 핑계를 대며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중요한 건 반복되는 자기계발서의 내용이 아니라, 정작 실행하지 않는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2025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나 만들기 프로젝트를 아직까지 잘 실행하고 있는 나에게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고 다시는 실패하지 않은 방법을 찾기 위해 오늘도 자기계발서를 펼칩니다.
보도 섀퍼의 <멘탈의 연금술>은 성공과 행복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멘탈의 힘'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버티는 힘이 곧 성공의 핵심 요소라고 말하며, 쉽게 포기하는 습관이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지적합니다. 또한, 두려움이 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강력한 적이며, 이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인생에서 마주하는 모든 장애물을 기회로 바꾸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시련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장애물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1장: 멘탈 연금술사는 버티기의 천재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많지만,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저자는 그 이유가 ‘버티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목표를 이루기까지의 과정은 쉽지 않으며, 도중에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성공은 버티는 사람의 몫이라고 강조합니다.
2장: 두려움의 용을 쓰러뜨려라
두려움은 우리가 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생긴다고 강조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 불확실함을 극복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반복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패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두려움을 직면하고,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필수 과정이라고 강조합니다.
3장: 세상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들어라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상황에서도 해법을 찾을 수 있으며, 장애물을 극복할 때 더 강해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문제를 피하려는 태도는 오히려 더 많은 문제를 초래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삶에서 마주하는 장애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이를 기회로 바꾸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결국, 어떤 시련도 우리의 태도에 따라 황금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는 안다. 지금보다 부유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견뎌도,
지금보다 못한 삶을 사는 것은 절대 견디지 못한다는 것을.
올라가는 것도 힘들고, 내려가는 것도 힘들다면 선택은 쉬워진다.
올라가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죽기보다 실은 추락과 하락보다 백 배 낫다.
이제 알겠는가?
만족보다는 도전을,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포기보다는 극복을,
안전보다는 모험을 선택사는 것이 백 배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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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는 돈,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성공전략 등의 책으로 밀리언셀러 작가가 된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는 처음부터 부와 성공을 거머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20대의 그는 신용불량자로 파산을 경험했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멘탈 코치를 만나면서 그는 완전히 다른 삶에 눈을 뜨게 되었고, 자신의 태도와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덕분에 30대에 백만장자로 도약했다고 말합니다.
<멘탈의 연금술>은 바로 그 변화의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힘이 성공의 필수 요소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참아라’, ‘이겨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조언을 합니다. 하지만 보도 섀퍼는 단 한 단어로 이 모든 의미를 압축합니다. "버텨라." 단순히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그는 버티는 힘이 결국 우리를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낸다고 강조합니다.
이 말이 특히 인상 깊었던 이유는, 단순한 인내를 넘어 끝까지 살아남아야만 기회가 찾아온다는 현실적인 통찰이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문체는 다소 강하고 직설적입니다. 마치 학창 시절 엄격한 선생님이 교실에서 매섭게 훈계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는 독자들에게 "세상은 약한 자를 가차 없이 짓밟는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버텨라."라고 거침없이 말합니다. 당근보다는 채찍을 들고 독자들의 심기를 건드리지만, 그 속에는 그가 직접 경험한 절박함과 진심이 스며있습니다.
한때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이 단 4년 만에 파산자에서 백만장자로 변화할 수 있었던 과정을 공유하며, 독자들 역시 같은 길을 걸을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덮으며 저는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결국 버티는가, 무너지는가의 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도 섀퍼는 우리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순간에도 끝까지 버텨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버티는 자만이 승리한다." 이것이 멘탈의 연금술이 전하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