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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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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와돼지
수용소 안에는 성자와 돼지가 있었다. 우리를 결정하는 것은 수용소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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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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