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aron 감성살롱
문득 여지라는 단어가 어떤 한자를 쓰는지 궁금해졌어요.
상대의 마음이 머물기를 바란다면 작은 땅 한 켠은 내어두어 그곳에 그저 서서라도 있을 수 있게 해주세요.
발 디딜 곳조차 주지 않고 나를 향한 마음이 항상 존재하기를 바라는 건 어불성설.
감정이 커가는 데는 마음을 주는 사람의 용기와 마음을 받는 사람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Macaron 감성살롱 / 감성병자 / Instagram : @mint_choco_maca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