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aron 감성살롱
이별이라 말하기도 애매한 그런 관계의 끝.마음을 준 사람이마음을 줄까말까 고민하던 사람에게서마음을 거두고 돌아서고고민하던 사람은 황망히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뒤늦은 후회를 하며 그녀를 불러보지만아직도 그의 한 발은 자신의 뜰에 머물러 있다.이 모습을 보는 그녀의 표정에 잠시 스친
쓸쓸함과 아림에난 내 일인양 마음으로 운다.슬픈 밤이다. 이렇게 하나의 인연이 또 엇갈린다.
Macaron 감성살롱 / 감성병자 / Instagram : @mint_choco_macaron